[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장신영 모친이 성수동 부동산 투자로 대박날 뻔했던 사연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 모녀가 일상을 공개했다.
장신영 모녀가 어딘가로 향했다. 어머니가 운전을 하는 모습에 대해 장신영은 “저희 어머니가 운전을 잘하시고 좋아하신다. 그래서 항상 운전을 당신이 하신다”고 설명했다.
장신영은 엄마가 본격적으로 운전을 하게 된 계기는 서울로 올라오면서 장신영 아빠가 겁이 많아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라고 밝혔다.
장신영은 “아빠는 겁쟁이야”라며 “우리집은 아빠때문에 다 안 된 게 많다”고 폭로했다.
이에 장신영 엄마는 “내가 사자고 한 성수동 그 집 샀으면 대박 났을 건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장신영은 “저희가 성수동이 개발되기 전부터 오래 살았다. 어느날 엄마가 성수동이 개발된다는 정보를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들은 거다. 하나 사 두려는데 아빠가 무서우니까 하지 말라고, 안 된다고 (말리셔서 못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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