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장우가 7년 만에 스킨스쿠버 장비를 꺼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7년 만에 스킨스쿠버 장비를 꺼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방을 칼로 찢어낸 이장우는 “스킨스쿠버 장비가 들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는 “저게 너무 오래돼서 지퍼가 삭아서 들러붙었어요”라며 7년만에 꺼내는 거라고 설명했다.
이장우는 “제가 예전에 2013년도에 스킨스쿠버를 시작해서 5년 동안 완전히 미쳐서 스킨스쿠버만 했었다. 어릴 때는 바다를 너무 좋아했다”라며 강사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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