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수지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24일 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작은 얼굴에 여백 없이 꽉찬 이목구비가 감탄만 자아낸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도회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수지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오는 10월 3일 공개 된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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