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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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가 달라진 일상 근황을 전했다.

24일 S.E.S 슈는 자신의 채널 통해 “러블리 핑크 수첩 소중한 시간의 기록.#슈#인간됐슈#ㅎㅎ#금요일8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분홍색 수첩에 볼펜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깐달걀 같은 피부와 눈부신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인간 대츠 슈(That’s 슈)‘를 개설하고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