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지드래곤 월드투어 공연을 보러 갔다.
배우 손태영은 지난 24일 “영원한 건 절대 있어. 여기!!! GD”라고 전했다.
이어 “초대 감사해용용용~~World Tour New Jersey”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열린 가수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공연을 보러 간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표정에서도 지드래곤을 향한 팬심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22일, 23일 양일간 뉴어크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과 프랑스 파리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잇따라 진행한다.
앞서 3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까지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이어가며 국보급 인기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올해 영화 ‘히트맨2’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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