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이현이가 대치동 이사를 고민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대치로 우리 집도 가야할까요? 학군지 이사 고민 타파하고 온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대치동에 갔다. 이현이는 “윤서가 2년 후에 중학생이다. 마음을 놓고 있을 때가 아닌 게, 6학년 2학기 때 현재 살고 있는 주소지에 따라 학교가 배치된다. 이사 갈지 고민이 많이 된다. 우리가 어디에 살아야 할 지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부동산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제 자녀가 사춘기가 오려고 한다”라며 이현이의 상황을 공감했다.
이현이는 “엄마가 선제적으로 움직일 경우엔 서포트가 필요하다. 중학교는 사는 주소지 기준으로 배정받지 않나. 이왕이면 집, 학교, 학원 동선이 가까우면 좋겠다. 학군지를 가는데 엄마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들은 얘기가 있다. 아무리 엄마가 바빠도 유해시설이 별로 없어서 학군지를 선호하는 것도 있다고 했다”라고 했다.
반포와 대치 중 고민이라며 “반포는 학원가가 있지만, 중고등학교 학원은 결국 대치로 간다더라. 그래서 대치를 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자녀의 학업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현이는 “제가 과연 대치에 입성할 수 있을까. 지켜봐달라”라며 고민에 빠졌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한다”라며 부모의 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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