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이혜성이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25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에 “<2025 글로벌 OTT 어워즈> 진행하러 부산 다녀왔어요 :)”라고 적었다.
이어 “날씨가 무더웠지만 영화의 전당에서 끝까지 함께 해준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반짝반짝 빛났던 드레스도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이혜성은 우아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4년 간 근무하다 K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또 이혜성은 최근 tvN ‘벌거벗은 세계사’, 넷플릭스 오리지널 ‘데블스 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SNS를 통해서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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