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진아름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25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에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진아름은 사진과 함께 “본업모먼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아름은 핑크색 셋업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진아름은 긴 팔다리를 보여준다.
또 진아름은 작은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진아름의 비주얼이 매력적이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현재 SBS ‘우리영화’에 출연 중이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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