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KBS 2TV
사진 제공|KBS 2TV

[헤럴드POP=박서현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이 아들 하루를 위해 ‘심스테틱’을 오픈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것에 이어 ‘슈돌’ 공식 유튜브 채널의 경우 KBS 프로그램 단위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중 최초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오는 27일(수) 방송되는 ‘슈돌’ 587회는 ‘빛나는 너의 오늘’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랄랄이 함께한다.

‘심스테틱’(심형탁+에스테틱)을 연 심형탁이 첫 손님으로 생후 193일된 하루를 맞이해 힐링 케어에 돌입한다. 심형탁은 “손님 너무 잘 생기셨네”라며 하루의 비주얼에 감탄하더니 헤어밴드로 하루의 귀요미 매력을 업그레이드시킨다. 도라에몽의 팬인 심형탁은 도라에몽 헤어밴드를, 아들 하루는 도라에몽의 동생인 도라미 헤어밴드를 착용해 귀여움을 폭발시킨 것. 이어 하루의 얼굴 위로 강아지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팩까지 얹어져 “귀여워”가 절로 터져 나오게 한다.

심형탁은 하루의 피부관리에 이어 두피 마사지를 시작한다.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사이로 부지런히 움직이는 두피마사지기의 모습에 최지우는 “너무 시원할 것 같은데”라고 몰입한다. 하지만 평온한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머리숱 때문에 하루가 두피 마사지기를 못 느끼는 것 같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아빠 심형탁표 뷰티 살롱 ‘심스테틱’에서 스페셜 케어를 받고 한층 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루의 모습과 3종 바닥 스킬을 마스터한 하루의 모습은 이번 주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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