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
사진=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션이 육아를 하며 잠시 쉬어갔다.

26일 가수 션은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강철 체력 션이 텐션 높은아이를 돌보는 방법ㅋㅋㅋ (육아 꿀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햇다.

오프닝에서 션은 “요새도 저 열심히 달리고 있는 거 아시죠?”라며 “매일 달리고 있다. 때론 하루 두세번까지도. 오늘은 잠깐 쉬어가는 콘텐츠 준비했다”며 이날 육아로 휴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육아 하면 휴식이 아니지 않냐”는 PD의 물음에 션은 “육아가 제일 쉬웠어요”라고 웃으며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진짜 아이들과 이렇게 노는 시간이 힐링 시간이고 너무나 재밌다. 휴식 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오늘 휴식을 가져보려 한다”고 했다.

이에 션은 온라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36개월 아기 솔지를 만나러 왔다고. 그는 “나이가 어린데 상황극도 잘하고 재미있더라. 오늘 솔지와 재밌게 놀아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션은 솔지에게 선물을 하고 솔지의 취향을 저격한 놀이를 함께 해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션은 솔지의 활발한 체력에 “솔지는 러너로 키워야겠다”고 웃어보였다.

끝으로 션은 “솔지와 놀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행복했다”며 “더 놀 수도 있다. 놀다가 잠들게 할 수도 있다”고 육아의 즐거움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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