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불가리 제공
사진=불가리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불가리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탈리아 로만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그룹 IVE(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표했다.

불가리는 장원영의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 긍정적인 에티튜드, 그리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도전하는 자세가 브랜드의 DNA와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장원영은 앞으로 불가리의 주얼리와 워치를 그녀만의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하며, 브랜드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장원영은 “불가리와 함께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고, 더 자유롭고 대담하게 나만의 가능성을 펼쳐가고 싶다. 불가리와 함께할 눈부신 여정을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과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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