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션이 아내 정혜영과 함께하는 러닝 근황을 전했다.
27일 션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나의 러닝 메이트. 나 원래 오늘 10km 4:30/km 페이스로 뛰려고 했는데 괜찮아,5km 6:30/km 뛰어도…혜영이와 함께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과 정혜영이 러닝 복장 차림으로 외국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아내를 위해 페이스를 조절하는 션의 섬세함과 다정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언제나 달콤한 부부 투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션은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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