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해찬, 마크, 유타가 최악의 기획자가 됐다.

20일 네이버 V앱 ‘NCT라이프’에는 그간의 기획들 중 가장 최고, 최악의 기획자를 뽑는 비밀투표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꼭 뽑아야 해요?”라며 최악의 기획자가 될까 염려하면서도 투표용지에 이름을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이튿날 아침, 곤히 잠들어있는 NCT멤버들의 방을 찾은 곰돌이 피디는 최악의 기획자가 수행해야하는 아침상 차리기 벌칙을 수행해야하는 해찬, 마크, 유타를 깨웠다.

이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곰돌이 피디의 손에 깨어난 해찬, 마크, 유타는 “진짜요?”라고 물었다. 곰돌이 피디는 확인 사살하듯 “너희가 최악이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나 노래방을 준비했던 해찬은 몰표를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막내 해찬의 의견을 수용해 형들이 내어준 시간이었지만 늘어지는 분위기 때문에 신이나지 않았기 때문. 방송에는 해찬의 노래방 코너에서 늘어질 수 밖에 없었던 원인 분석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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