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현정의 부탁에 팬들이 응답했다.
배우 고현정은 28일 “사랑해요 여러분, 뭉클”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고현정의 팔로워는 38만명으로 늘었다.
앞서 고현정은 웹 예능 ‘살롱드립2’ 게스트로 출격한 바 있다.
당시 고현정은 “팔로워는 어떻게 해야 느는 거냐. 너무 짜증 난다”라며 “37.7만에서 박제됐다”라고 속상해했다.
이어 “좀 해줘. 내가 그래도 50만은 가보고 싶어”라며 “너무 한 거 같애. 스토리 안 올리면 천명 왔다 갔다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현정은 “37.7만이 내 스코어다”라며 “이분들을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 중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가운데 ‘살롱드립2’ 출연 이후 팔로워가 38만명으로 늘자 고현정이 감사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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