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소민 채널
사진=정소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간식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정소민은 28일 “더운 여름 한 줄기 빛”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간식차에는 소떡소떡, 휘낭시에, 타코야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정소민은 여리여리한 자태로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소민은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이후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버지가 이상해’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 ‘환혼’, ‘엄마친구아들’로 인기몰이했다. ‘환혼’은 가상의 세계인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고,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정소민은 영화 ‘30일’로 제44회 황금촬영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정소민의 차기작은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코로,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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