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액터스 하우스에 출격한다.
28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액터스 하우스의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까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그들의 연기 인생을 되짚으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내밀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액터스 하우스는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1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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