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영란이 과거 ‘비호감’ 이미지를 벗고 긍정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27일 방송인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측은 ‘장영란이 남편이랑 싸우면서까지 사려고 한 살림템? (코스트코 꿀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창고형 할인 마트에서 장을 봤다. 이때 한 시민은 장영란을 발견한 뒤 호주 여행기 영상을 재밌게 시청했다며 “열심히 보고 있다”고 응원했고, 장영란은 이에 “감사하다”며 화답했다.

이어 시민은 “내가 사실은 옛날에 (장영란이) 비호감이었다”고 고백한 뒤 “바뀌었다. 너무 예쁘게 사는 것 같다”고 칭찬해 장영란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이들 부부는 장 본 금액이 총 67만원이 된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이도 잠시 장영란은 “뭐 많이 산 거 같진 않다”며 “몇 달치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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