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랄랄이 시술을 받는 적나라한 현장을 공개했다.
28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이것을 하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미용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 그는 다소 부은 채로 찌푸린 표정을 짓고 일그러진 얼굴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어 랄랄은 “교통사고 아닙니다. 이걸 하면 예뻐진대요”라고 알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예뻐지는 거 진짜 맞죠?”, “놀랐잖아요”, “관리 열심히 하시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랄랄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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