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바디 2’가 개봉 첫날 ‘노바디’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노바디 2’가 개봉 첫날인 지난 27일 1만 7100명을 동원, 2021년 개봉한 전편 ‘노바디’의 오프닝 스코어 1만 1224명을 단숨에 돌파했다.
그뿐만 아니라 28일 오전 7시 기준 CGV 골든 에그지수 93%를 기록하며 올여름 늦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도파민 폭발 액션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허치 맨셀(밥 오덴커크)의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이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개봉 첫날 전작의 오프닝 스코어를 가뿐히 뛰어넘으며 본격 흥행 시동을 건 ‘노바디 2’는 제발! 단 하루라도 쉬고 싶은, 가정도 직장도 열심히 지켜온 남자 허치가 가족과 떠난 여름휴가를 무사히 지키기 위해 벌이는 만성피로 아저씨의 한풀이 액션 영화로,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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