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심형탁이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SNS에 “하루와 커플룩. 데이트.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이 아들 하루를 데리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과 함께 캐릭터를 연상하게 하는 귀여운 비주얼을 지닌 아들이 팬들의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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