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첫 방송이 9월 5일로 결정됐다.
SBS 측 관계자는 19일 취재진과 모인 자리에서 "'꽃놀이패'가 예정일보다 한 주 지연된 9월 5일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8월 29일에는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2회 연속 방송된다. 29일 '달의 연인' 1, 2회가, 20일에는 3회가 방송되는 방안으로 결정됐다.
한편 '꽃놀이패'는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가 출연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로 지난 달 파일럿 방송 당시 호평을 얻었다.
'달의 연인'은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와 21세기 여인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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