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각본가 니콜 펄맨과 알렉스 허쉬가 '포켓몬' 실사 영화 각본을 맡는다.

1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각본가 니콜 펄맨과 알레스 허쉬가 '포켓몬' 실사 영화 각본을 맡는다. '포켓몬' 실사 영화는 게임 '명탐정 피카츄'를 바탕으로 제작될 계획.

'포켓몬' 시리즈는 1996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최근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GO' 열풍으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 비디오게임 등으로 전세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각본을 맡게 될 니콜 펄맨은 '키스&탱고'(2011) '가디언즈 오브 갤러시'(2014)에 이어 오는 2019년 개봉 예정인 '캡틴 마블' 각본가로 활약 중이다.

한편 '포켓몬' 실사 영화는 2017년부터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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