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0일 만에 누적 315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개봉한 ‘좀비딸’, ‘F1 더 무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야당’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5위에 안착한 성과인 것은 물론,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이에 개봉 3주차인 오는 3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주요 극장별로 한정 포토카드 세트가 증정된다.
한정 포토카드 세트는 3종 1세트 구성으로 극장별로 각기 다른 캐릭터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다. CGV에서는 ‘기유&탄지로’, ‘젠이츠&이노스케&네즈코’ 카드가, 롯데시네마에서는 ‘시노부&카나오’, ‘미츠리&오바나이’ 카드가, 메가박스와 씨네큐에서는 ‘겐야&사네미’, ‘무이치로&교메이’ 카드 세트가 제공된다.
더욱이 이번 작품에서 압도적 혈투를 펼치는 상현 혈귀들의 포토카드가 공통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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