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임윤아가 2주 연속으로 화제성 정상에 등극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주말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과 강단 있는 성격으로 좌충우돌 생존기를 펼쳐나가는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힘 있는 에너지로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수개월간 요리 학원에서 실제 조리 과정을 배우고 전문 셰프들의 자문을 받아 실력을 다졌고, 프렌치 셰프라는 설정에 맞춰 긴 대사의 불어를 완벽하게 준비한 것은 물론 고난도의 와이어 액션까지 직접 소화, 이러한 준비 과정이 극 중 연기에 자연스럽게 담겨 보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러한 임윤아의 활약에 힘입어 ‘폭군의 셰프’는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지난 4화는 전국 11.1%, 수도권 11.4%, 최고 13.6%(닐슨코리아 기준)로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엿보게 했다. 임윤아를 비롯, ‘폭군의 셰프’까지 화제성을휩쓸면서 막강한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임윤아가 출연 중인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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