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안보현이 유라에게 3연속 칭찬을 선보였다.
20일 tvN 예능프로그램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연출 손창우) 최종회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유라와 안보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장난삼아 꽃 장식을 구매해 머리에 착용한 유라는 꽃밭에 앉아 셀카를 찍으며 "뭐가 꽃인지 모르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보현은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미소를 보였다.
이른 시간부터 총 5시간이나 함께한 두 사람의 데이트는 내기에서 진 안보현이 롤러코스터 벌칙을 펼치며 마무리됐다. 한편, 그는 유라에게 한결같은 호감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부끄러워 하는 한마디가 있었다. 바로 '여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유라의 외모를 칭찬하는 것. 계속해서 요구하는 유라에게 "그렇게 예쁘지도 않구만"이라며 툴툴대 재미를 더했다. 안보현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유라 여신님 만세", "유라 공주님 예뻐요", "제니가 짱"의 3연속 칭찬을 벌이며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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