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NCT DREAM 제노, 재민이 드라마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다.
3일 NCT DREAM 제노, 재민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드라마 ‘와인드업’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와인드업’은 고교 야구 유망주들의 성장기를 담은 스포츠 판타지 성장 드라마로, 공개 플랫폼은 미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투헤븐’, KBS 드라마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라고.
재민은 지난 2019년 JTBC ‘너를 싫어하는 방법’으로 연기 데뷔한 바 있으며, 제노는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된다면 연기 첫 도전이다. 두 사람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노, 재민이 속한 NCT DREAM은 지난 7월 14일 발매한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고 백 투 더 퓨처)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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