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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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개봉 첫날인 지난 3일 3만 95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노이즈’(2만 8162명)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개봉 첫날 동시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1986년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조사하던 워렌 부부가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악령에 맞서는 ‘컨저링’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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