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쩔수가없다’를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개봉 4주 전 예매 오픈에 이어, 정부지원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 2차 발급 소식으로 예매율 상승세를 예고한다.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2차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은 오는 8일에 1인 2매씩 자동 지급되며, 결제 시 선착순으로 사용된다. 이번 6천원 할인권을 사용할 경우 ‘어쩔수가없다’의 개봉일에는 문화의 날 혜택과 함께 1천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어쩔수가없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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