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일본에 진출한 맵식스 멤버들의 막간 대기실 타임이 공개됐다.

1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맵식스(MAP6) 일본 데뷔 축하 방송'이 생중계됐다. 다섯 멤버(민혁·싸인·썬·제이빈·제이준)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각자 돌아가며 카메라를 들며 열의를 보였다. 맵식스는 멤버 민혁을 '언니'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댓글을 발견한 이후 '민혁 언니'라고 부르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썬은 다소 메이크업이 진했던 'Storm(스톰)' 활동 시기를 떠올리며 "어떻게 이러고 돌아다녔나, 그러고 밥도 먹고 다녔잖아요"라고 다른 멤버들에게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민혁은 "난 의외로 괜찮았어"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후 팬이 보내준 맥주를 들어 인증하며 감사를 전했다. 앞서 썬 역시 팬이 보내준 피자를 먹으며 방송을 시작하면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썬은 맥주를 보자, 지난 번 야구장에서 멤버들이 먹었던 음료는 맥주가 아닌 보리차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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