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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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구성환이 ‘메이드 인 이태원’에 출연한다.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대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성장 느와르로 가족도, 우정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다양성이 존중되지 못하던 시절 평범하지 못해 남들과는 다른 길을 선택해야 했던 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

구성환은 극 중 지수(김요한) 아버지 밑에서 복싱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다 불확실한 미래로 어두운 길에 들어서는 상만 역을 맡았다.

구성환은 이번 작품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하며 극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메이드 인 이태원’은 오늘(8일) 크랭크인에 들어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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