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변우석이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포착한 여러 일상이 담겼다. 청청 패션을 선보인 변우석은 디저트를 먹거나 포토존에서 여러 포즈를 취해보였다. 살짝 미소를 지으며 청량하고 훈훈한 아우라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변우석은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도 출연한다.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운영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쾌한 가족 케미스트리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유재석이 이번에는 직접 손님을 맞이하는 친근한 캠프의 주인이 돼 또 다른 즐거움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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