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빈스가 정승제의 ‘경청’에 출연한다.
더블랙레이블은 오늘(9일) 밤 10시 EBS 라디오 ‘경청’에 빈스(Vince)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경청’은 청소년 소통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한 라디오 방송으로, ‘수학 일타 강사’로 널리 알려진 정승제가 진행한다.
빈스는 ‘경청’에 출연해 K팝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대학교(NYU)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던 그가 어떻게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는지,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TEDDY) 프로듀서와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18일 발매된 새 디지털 싱글 ‘차차차(CHA CHA CHA)’에 지드래곤이 참여하게 된 과정, 빈스의 프로듀싱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와 음악 등을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소개한다.
빈스는 빅뱅, 태양, 블랙핑크, 리사의 대표 곡들을 제작한 K팝 대표 프로듀서로, 최근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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