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주령이 ‘세대유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세대유감’(가제)은 어느 날 무당에서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 용병(정재영 분)과 퇴마하려는 장남 봉덕(이이경 분)의 웃음 넘치는 부자 케미가 담긴 작품.
김주령은 극 중 용병의 아내이자 봉덕의 엄마 순옥으로, 부자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단력 있는 면모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정재영, 이이경과의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대유감’은 오는 2026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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