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놀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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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지막 숙제’가 동시기 개봉작 중 독립예술영화 좌석판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지막 숙제’는 개봉 8일차인 지난 10일 좌석판매율 34.7%를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 독립예술영화 중 1위로 등극해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했다.

‘마음이 2’ 이정철 감독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호평 받고 있는 가운데, 개봉 이전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어린이, 학생, 교사, 시니어클럽 등의 단체 관람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화제다.

개봉 전인 8월 30일에는 ‘에듀씨네’의 주최로 교사 단체 시사회가 개최됐고, 10일, 11일 이틀간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교직원 130여 명이 참석하는 단체 관람이 진행된다.

오는 19일 제주 애월초등학교와 23일 경남 밀양영화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도 단체 관람을 예약했고, 24일에는 ‘세종시니어클럽’ 회원 160여 명이, 22일부터 30일까지 ‘진해시니어클럽’ 회원 900여 명이 총 6회차에 걸쳐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10월 충북 영동 지역 초등학생 100여 명과 충남 아산 온양한올 중·고등학교 일동 또한 단체 관람 의사를 밝혔다.

동시기 개봉작 독립예술영화 좌석판매율 1위, 쇄도하는 단체 관람 문의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지막 숙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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