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존박이 미스터리 싱어의 등장만으로 음치를 가려내 냉면을 선물로 받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존박은 미스터리 싱어들의 등장만으로 가려내는 1라운드에 "그냥 이걸 보고 맞힌다고요"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미스터리 싱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아리송해 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상민은 "최준섭이라는 분 나이가 궁금하다"며 11학번인 외국인에 대해 궁금함을 드러냈다.이상민은 "예전에 이런 친구와 함께 일을 했었다 그때가 무려 마흔살이었다 진짜 몇 살인지 궁금하다"며 말을 하자 존박은 김범수 찬스를 사용해 최준섭이 쓰고 나온 모자를 벗겨내자 민머리인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존박은 "MPD와 소지섭객원 보컬"을 음치로 뽑으며 음치 수사대와 반대의 선택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존박이 선택한 소지섭 객원보컬에 이상민은 "진짜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인가운데 진실의 무대에서 음치 실력을 드러내 이상민을 절망케했다.
존박은 스무개의 냉면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그가 뽑은 MPD도 음치로 판명되면서 다시 한 번 냉면 선물을 받게되어 냉면 덕후 존박을 기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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