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지혜가 쌍둥이 자녀를 향한 걱정과 애정을 표현했다.
15일 가수 겸 인플루언서 김지혜는 SNS 스토리에 “둥이들 태어난 지 7일째”라고 적었다.
이어 “아가들만 니큐에 두고 조리원 가기가 마음 아파서 집에서 쉬다가 함께 들어가려구요”라고 자녀들을 떠올렸다.
또 병원을 향한 모습과 함께 “애기들 보러 또 병원. 이틀 못봤더니 너무 보고싶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혜는 쌍둥이 남매 출산 후 아이들이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아이들이 눈에 밟힌 듯한 모습을 보여 쾌유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한 바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최근 출산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