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조병규가 HB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조병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동행해 온 조병규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조병규는 영화 ‘숨은 돈 찾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숨은 돈 찾기’는 여행을 떠난 MZ 친구들이 150억 범죄 수익금을 노리는 악당들의 음모에 휘말려 배신과 위협 속에서 돈보다 소중한 우정을 지켜내고 통쾌한 반전을 선사할 코믹 액션 영화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조병규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동행해 온 조병규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 배우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