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냉면 덕후 존박을 위해 냉면 선물을 놓고 음치를 가려내기 위한 무대가 만들어졌다. 1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MC이특은 "이분의 명언이 있다 Mnet놈들 가만 두지 않을꺼다"며 존박의 등장을 알렸다.
존박은 자연스럽게 립싱크로 무대에서 몸을 드러내며 마치 라이브 무대처럼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이특은 "립싱크 하신거죠"며 라이브 같은 모습에 질문을 하자 존박은 나오지 않는 마이크를 다시 한 번 들며 대답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존박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보면서 립싱크를 공부했다"며 음치를 맞추는 것에 열의를 보였다.
MC들은 존박을 위해 "존박씨가 냉면을 좋아한다고해서 준비했다"며 무대 한 켠에 한 가득 쌓여 있는 냉면 포장지를 소개하며 "맞출때 마다 냉면을 스무개씩 주겠다"며 말하자 존박은 눈과 입을 크게 벌리며 "우와 완전 좋다"며 놀라워하며 자신을 위한 냉면 선물에 음치를 꼭 잡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무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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