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라라가 임신 전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버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맞아요~ 같은 옷이에요ㅋㅋ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고 적었다.
이어 “헐렁했던 나시가 지금은 단추도 다 안잠기지만 그래도 서로를 보는 눈빛은 더 깊어졌다고 믿고 싶은ㅋㅋ 쌍둥이 임신하고 20kg정도가 쪘는데 출산 후에 돌아올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과거, 최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쌍둥이를 임신 중인 임라라가 큰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입고 있는 옷은 같지만, 임신 후에는 커다란 D라인이 한눈에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부의 아름다운 순간 포착이 팬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결혼,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쌍둥이 성별은 아들 1명, 딸 1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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