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이 아내 손예진 응원에 나섰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셀럽시사회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RM, 뷔, 배우 이영애, 주지훈, 이준혁, 유연석, 전종서, 장동윤, 이정현, 위하준, 정성일, 고아성, 안재홍, 설현, 임시완 등이 출격했다.
무엇보다 현빈이 7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는 손예진을 위해 모습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수줍게 무대에 오른 현빈은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 웃더니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멋진 비주얼을 뽐냈다.
그뿐만 아니라 이민정 역시 남편 이병헌을 위해 셀럽시사회에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앞서 손예진 역시 현빈의 스크린 복귀작 ‘하얼빈’ VIP시사회 포토월에 서며 힘을 실은 바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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