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도경완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은 자신의 SNS에 “난 오늘 한게 없다.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아야 하거늘..”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사진 속에는 싱싱한 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음식을 앞에 두고 도경완은 “아내를 일터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종일 옷정리하고, 학교 갔다온 삐약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그거 말고는 한게 없다”며 “그럼에도 왠지 먹어도 될 것 같으다...”라고 내조와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냈음을 알렸다.
이에 모델 이현이 역시 “제일 큰 일 하셨는데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누리꾼들도 “엄청난 일을 하셨는데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가장 힘들고 보람된 일”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도경완은 현재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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