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형탁 SNS
사진=심형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심형탁이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보였다.

지난 23일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눈뜨면 웃는 하루를 볼 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부부 아들 하루가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화 캐릭터를 연상하게 할 만큼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만든다.

이어 심형탁은 “너무 행복한 시작. 아빠에게 준 행복 다시 돌려줄께..하루야”라고 감격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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