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호텔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조이는 몸에 핏 되는 스커트와 카디건을 입어 가을 룩을 완성했다. 조이는 옐로우 가방을 들어 포인트를 줬다.
또 조이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너무 마른 몸매를 보여준다. 조이는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는 오는 10월 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Unmelting Our Green’(언멜팅 아워 그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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