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이지니 SNS
사진=헤이지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바쁜 일상을 소화하다 탈이 난 근황을 전했다.

25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에 “추석 연휴 전 몰아치는 일들로 너무나 바쁜 요즘! 버티다 버티다 결국 링거 맞았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이지니가 병원에 누워 찍은 천장과 링거가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제는 집에가서 잠든 아가들 얼굴 보는데 문득 째유랑 승유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폭풍 눈물이...ㅠㅠㅠㅠㅠㅠ 이번 주 주말 육아 최선을 다해 보아야겠어요”라고 덧붙여 응원을 자아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키즈 채널과 일상 채널 ‘혜진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첫째 딸을,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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