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2주 전 영화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2006년 찬란했던 여름,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두 주술사의 우정과 비극의 서막을 그린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오는 10월 4일과 5일 프리미어 상영회 진행을 확정했다.
이번 프리미어 상영회는 정식 개봉에 앞서 영화를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관람객 전원 특별 굿즈가 증정돼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0월 4일에는 CGV 4DX관과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MX4D관 특별관 포맷으로, 10월 5일에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의 일반 2D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연내 개봉 예정작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의 예고편이 선공개될 예정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프리미어 상영회를 관람하는 관람객 전원에게는 ‘고죠&게토 페어 퍼즐 키링’이 2종 중 1종 랜덤 증정된다. 최강의 두 사람의 모습을 퍼즐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키링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10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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