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사진=헤럴드POP DB
공효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공효진이 부주의해 반려견이 사고를 당했다.

26일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에 다친 반려견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사진과 함께 “공항주차장 무빙 워크 걷다가 뒷다리 발톱 두 개가 뽑히듯 부러졌어요. 절대 조심하세요. 진짜 미안해. 내가 안고 탈 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효진의 반려견은 발톱을 다쳐 깁스를 한 모습이다. 공효진은 다친 반려견을 보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윗집 사람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윗집 부부 김 선생과 수경의 소란스러운 생활로 불편한 아랫집 부부 정아와 현수가 우연히 저녁 식사의 자리를 갖게 되고 이후 숨겨진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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