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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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의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배우 이보영은 27일 “벌써 12주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보영이 지성으로부터 결혼 12주년을 맞이해 선물 받은 듯한 꽃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은 이보영, 지성 부부의 투샷이다. 흰 티에 청바지로 커플룩을 맞췄다. 특히 이들 부부는 사랑스러운 딸, 아들을 안고 가족사진을 남기기도.

무엇보다 결혼 12주년을 맞은 이보영, 지성 부부는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보영은 올해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안자일렌)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다.

또 지성은 올 하반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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