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채널
김지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들 출생신고를 완료했다.

28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둥이들 이름이 생겼어요. 최봄 (첫째, 여자아기, 전 배코) 최여름 (둘째, 남자아기, 전 요롱이) 봄이 여름이 이름 괜찮나요?”라며 “태명이 아직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름 많이많이 불러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가을 겨울이까지 생각하고 지은 이름이긴 한데..출산 해보니까 이제 셋째는 없습니다”라며 쌍둥이 남매 최봄, 최여름이 등록된 주민등록등본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최근 긴급 제왕절개로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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