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수홍, 김다예가 딸 재이의 영유아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11개월아기 재이 영유아검진 결과공개! 모델이 되려나..? | 재이의 환절기 건강관리 | 영유아 발달검사 |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 가족은 딸 재이의 영유아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생후 340일차 재이는 몸무게 8.8kg, 키 75.5cm였다. 마지막 관문인 머리둘레는 43.3cm다. 칭얼거리는 재이에 김다예는 “오늘 낮잠을 못 자서 컨디션이 안 좋다”며 걱정했다.
의사는 “키는 거의 90등이다. 또래대비 상위 10%에 해당한다. 체중은 평균이고, 머리둘레는 작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다예는 “재이야 너 모델해도 되겠다”라며 웃었다.
전체적으로 체크를 마친 재이는 배탈을 겪긴 했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김다예는 “돌 가까이 되니까 확실히 돌치레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재이 건강도 잘 챙기고 가족의 건강을 잘 지켜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며 박수홍에 차를 타주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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