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토피아 2’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주토피아’의 두 번째 이야기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수사 어드벤처.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주토피아의 화려한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추격전을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힘차게 달리는 ‘주디’와 ‘닉’의 역동적인 모습과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동물들의 다급한 표정은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이번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뱀 ‘게리’의 존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미스터리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주토피아 2’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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